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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명예실추 이유로 이은재 목사 제명키로

기자 기자
작성일 18-08-23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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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연합사업은 시동 걸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예장 개혁총연 총회장 이은재 목사를 제명키로 결의했다.

 

앞서 한기총은 제29-4차 임원회에서 현 대표회장 고소?고발자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꾸려 8월 안에 종결짓기로 전권을 위임한바 있다. 그 첫 번째 대상은 예장 개혁총연 총회장 이은재 목사가 됐다.

 

이에 한기총은 23일 제29-5차 임원회에서 ‘징계위원회의 건’으로 이은재 목사와 관련 현 대표회장을 고소해 한기총 명예를 실추시켜 제명하자는 안건에 대해, 찬성 14명, 반대 5명으로 통과시켰다.

 

또한 ‘한국교회 연합복귀위원회 건’으로 △위원장에 이승렬 목사, 위원에 황덕광 목사, 안이영 목사, 이병순 목사, 이용운 목사가 임명, △한기연, 한교총과의 복귀연합을 적극적으로 추진 △한기연과의 복귀연합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되, 현재 진행 중인 한기연과 한교총의 통합 추진 사항을 주시 등의 보고를 그대로 받기로 결의했다.

 

더불어 기타안건으로 공동회장에 김원남 목사(예장선교)를 비롯해, 공동부회장에 정재진 목사(예장합동총신), 사무총장 서리에 윤덕남 목사(기독교시민연대)를 추가로 임명했음을 보고했다.

 

이밖에도 911 수색구조단 이강우 대표가 라오스 홍수피해 지원과 관련, 전체 일정 및 재정 사용에 대한 경과보고를 했다.

 

한편 앞서 드려진 예배는 김상진 목사(공동회장)의 기도와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의 시편 15:1-2, 잠언 19:12를 본문으로 한 말씀선포, 김용도 목사(명예회장)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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