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로교회 임직 감사예배드려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동일로교회 임직 감사예배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8-06-24 15:37 |

본문

 

크기변환500_untitled.png

'사랑의 종'(出 21:1-6)이란 제하의 설교

 

예장합동교단 소속 서울시 노원구 수락산로 소재 동일로교회(당회장 김오용 목사)가 지난 6월 23일(토) 오전 본당에서 장로 임관홍 외 2명과 안수집사 김정열 외 9명, 시무권사 강정숙 외 14명을 새 일꾼으로 세우는 등, 창립 30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예배는 김오용 목사(동일로교회 당회장)의 사회, 김성규 목사(경기노회 서기/한길교회)의 대표기도, 최성규 목사(노원시찰장/온서울교회)의 성경봉독, 본 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원용식 목사(경기노회장/성일교회)가 '사랑의 종'(출 21:1-6) 이란 제하로 설교헀다, 

 

제2부 임직식엔 당회장의 사회, 임직자 및 교우들에게 서약, 안수위원 등단, 장로 및 안수집사에게 안수기도, 신임 장로에게 성의착용, 임직자 안수위원 간 악수례에 이어 담임 목사의 권사취임 기도 후 공포했다,  

 

제3부 축하의 시간은 권면에 임직자에게 김영복 목사(경기노회 증경회장/성실교회)가, 교우들에게 황연호 목사(경기노회 부노회장/평안교회), 축사에는 장영준 목사(우이동중앙교회 원로)가, 본 교회 중찬단의 축가, 담임 목사가 임직자 전원에게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끝으로 신임 김관홍 장로의 답사와 본 교회 당회서기 이정진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박종우 목사(서울반석교회 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