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연, 6.25전쟁 제68주년 기념예배 및 제19회 제1차 임시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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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제1차 임시총회에 앞선 개회예배를 드리는 모습
'우리 민족을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주제로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조성훈 목사) 6.25전쟁 제68주년 기념예배 및 제19회 제1차 임시총회가 지난 6월 25일(금) 인천시 계양구 새벌로112 현대프라자 415호 소재 열방전파 교회(김성수 목사 시무)에서 '우리 민족을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란 주제로 개최했다.
상임회장 박춘복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자문위원 임요섭 목사의 대표기도, 부회장 홍혁기 목사의 성경봉독, 전신옥 목사의 특별찬송에 이어 대표회장 조성훈 목사가 '우리 민족을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잠 5:2)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나라와 민족을, △국가안보와 軍을,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예장연 부흥과 발전을 위해 손재윤 류한상 김성수 박종남 목사가 각각 간절히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 회계 김자이 목사의 봉헌기도와 부서기 김장현 목사의 결의문 낭독 후 상임총무 강준환 목사가 광고하고 이사 이종택 목사의 축도로 1부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제2부 임시총회 회무처리에선 대표이사 조성훈 목사의 사회, 사회자의 개회사, 이사 진택중 목사의 기도, 서기 장관희 목사의 회원점명, 사회자의 개회선언, 회순채택(유인물대로 받기로 만장일치 결의), 대표이사의 이사회 보고에서 조 목사는 "동두천 납골추모원은 이제 정리에 들어갔다"고 전하면서 기다려줄 것을 당부했다.
신안건처리엔 법인이사 선임을 故 김진웅 목사 대신 전신옥 목사가 만장일치 추대됐으며, 수익사업 매매 및 회원정리의 건을 처리한 후 이사 진택중 목사의 폐회동의 요청으로 대표이사 조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전원 단체 기념촬영 후 여성회장 김성호 목사의 오찬기도로 모두 인근 식당으로 이동 오찬의 친교시간을 가졌다.

▲ 대표회장 조성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행사 후 전원 단체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