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계산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8-06-21 21:17 |

본문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행사장 전경

 

장로,집사,권사 임직 및 집사,권사 취임 & 집사,권사 은퇴 및 원로장로,명예권사 추대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성도.가정.교회(히 11:5-6)을 표방하고 있는 예장합동 교단 소속 계산교회(담임 김태일 목사)가 지난 6월 20일 오후 7시 임직 및 원로장로 추대, 은퇴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1부 예배, 2부 은퇴식 및 원로장로 추대, 3부 임직식, 4부 권면 및 축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당회장 김태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동'시찰장 정동완 목사(온천하선교교회)의 기도. 노회서기 전원일 목사(간석교회)의 성경봉독.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교회)가 "행복한 교회 일꾼"(신 33-29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2부 은퇴식 및 원로장로 추대는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장로의 기도후 안수집사(1인) 와 권사(2인) 은퇴식 및 원로장로(1인) 와 명예권사(17인)추대식을 공포,격려사,축하패 및 예물증정 답사 순으로 각각 진행됐으며, 3부 임직식으로 이어졌다.

임직식은 장로,집사,권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약,안수기도,악수례,취임기도,공포,예복착의식 등 각 직분별 의식절차를 치른후, 장로(4명),집사(15명),권사(21명) 등 임직 40명과 2부때 추대된 18명 등 58명을 새로운 일꾼으로 세웠다.

4부 권면 및 축하엔 증경노회장 박신범(동성교회)목사와, 김범선(수봉산교회)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했으며, 임직패수여와 선물증정후 증경노회장 최인모(신광교회)목사가 축사했다. 이외에도 임직자대표 김현배 장로의 답사. 박종의 장로의 인사 및 광고, 노회장 김주성(백령한사랑교회)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원로장로로 추대된 유도조 장로 부부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