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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60차서울지구대회 및 총재 취임식

기자 기자
작성일 18-06-24 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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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앞줄왼쪽 6번째 한동철 총재)

 

'이웃을 사랑하는 와이즈멘이 되자'를 주제로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60차 서울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지난 6월 23일 오후 서울 YMCA 대강당에서 관계자 및 회원과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을 사랑하는 와이즈멘이 되자' 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강동구 교회연합회 대표회장 한동철 목사(보양교회 담임/예장 피어선측)가 한국지역 서울지구(2018~2019) 총재로 취임했다.

 

행사에는 국제와이즈멘 문상봉 초대총재와 한국지역 박희두 2대총재, 김성표 3대총재, 조광희 4대총재 등 직전총재를 비롯해 국내 11개 지구 총재와 11개 클럽 임원 및 회원 등이 모두 참석했다


한동철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오늘 제60차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서울지구 대회를 개최하게된 것 기쁘게 생각하고, 모든영광 하나님께 돌려드린다"며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와이즈멘의 3대 정신인 친교, 교양, 봉사 정신을 마음깊히 새겨 어두운 구석을 밝히는 한줄기의 빛이 되어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국제와이즈멘 서울지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재는 이어 “국제와이즈멘 세계총재 문상봉 총재님과 한국지역 차영두 총재님, 각 지구 총재님과 함께 열심히 끝까지 믿음의 열정을 갖고 와이즈멘의 목적과 이념에 맞게 봉사하며 섬기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대회에는 제1부 경건회, 제2부 개회식, 제3부 총재 취임식, 제4부 만찬 및 친교 순서의 진행으로 1부 경건회에선 김탁기 목사의 사회로 배광영 목사(천우교회 원로)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서울경복궁 클럽의 특송 후 송일현 목사(보라성교회)가 '선행을 갚아 주신 하나님'(잠 19:17)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한기창 목사(신광교회)가 축도했다.

 

2부 개회식엔 서울지구 이임총재 원종남 목사의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김복수 서울경복궁클럽 회장의 강령낭독, 증경지방장 신현수의 내빈소개에 이어 원종남, 문상봉, 차영두, 이석하, 양준욱, 이해식 등이 각각 격려와 축사한 후 한동철 외 8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3부는 사무총장 장란수 진행으로 취임총재 소개와 취임선서 및 취임선포, 취임패증정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원종남 총재 이임사와 한동철 총재 취임사에 이어 끝으로 다함께 와이즈멘 노래를 제창한 후 취임총재 한 목사의 폐회선언으로 취임식을 모두 마치고, 4부 김탁기 목사의 만찬기도로 만찬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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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철 총재가 취임사를 겸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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