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성협, 제15회 홀리 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시상식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세성협, 제15회 홀리 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시상식

기자 기자
작성일 18-05-25 06:30 |

본문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세성협 관계자 등이 앞줄 수상자 부부들과 함께 기념촬영

 

앰배서더호텔서 설동욱 목사 등 3명 수상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 세성협) 제15회 홀리 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시상식이 5월 24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 그랜드 앰배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이날 수상자는 목회자부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교육자부문 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 총장), 선교사 부문 김용철 선교사(브라질)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누구를 위해 성을 쌓았는가'(창 4:16-18)란 제하의 설교에서 "크리스챤은 내 업적과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수상자들은 성령을 따라 살고 성령을 위해 봉사한 분들"이라고 말했다.

 

수상자 설동욱 목사는 목회자 사모와 자녀를 위한 세미나 등 사역을 이어왔다. 이강평 총장은 2014년부터 서울기독대를 운영하며 기독 교육의 이념을 확산 시켰다. 30년 이상의 브라질 현지 선교를 이어오고 있는 김용철 선교사는 브라질 전역에 80개 교회를 세웠으며 순복음중남미총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