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구속 경륜의 비밀을 밝힌 구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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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현 목사가 구속사 제10권을 중심으로 열강을 진행 중이다
평강제일교회, 제5회 성경구속사세미나 개최
평강제일교회(이승현 목사. 사진)는 지난 5월19일 2시부터 5시까지 모리아 성전에서 제5회 성경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구속 경륜의 비밀을 밝힌 구속사 시리즈는 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1권 ‘창세기의 족보’ 발간 이후 현재까지 약 18개국 언어로 번역 발매되었으며, 중국, 일본, 미국, 아프리카 등 전 세계적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날 강의는 출간 이후 10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구속사 제 10권, ‘하나님 나라의 완성 10대 허락과 10대 명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담임 이승현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이승현 목사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10대 허락과 8복’이란 제목의 첫 번째 강의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일생을 통하여 10가지 허락을 해 주셨다”며 “그 10가지 허락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8가지의 복과 연결된다”고 전했다.
또한 10대 허락의 각 내용, 그리고 허락의 성취와 8복과의 관계, 마지막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과의 관계에 대하여 성경의 내용을 정리한 구속사 시리즈 10권의 핵심 내용에 대하여 강의했다.
‘아브라함의 일생에 나타난 아브라함의 의’라는 주제로 진행된 두 번째 강의에서 이승현 목사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먼저 부르심, 행위의 결과로 얻어진 의가 아닌 칭의, 행함으로 이루어진 의의 성취, 경외하는 믿음으로 인정받는 비결을 설명하고 오늘날 성도가 아브라함과 같은 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성경과 구속사 10권의 내용을 통하여 조명했다.
평강제일교회는 오는 5월24일부터 5주간 매주 목요일에 목회자를 대상으로 아브라함에 대한 구속사 세미나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