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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교회 박성호 원로목사 추대 및 윤상덕 담임목사 위임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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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5-21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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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에식에 앞선 예배를 드리고 있다

 

지금까지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예장합동 서울북노회 소속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로 소재 일산교회(박성호 원로목사, 윤상덕 담임목사)는 지난 5월 19일 오후 4시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박성호 원로목사 추대 및 윤상덕 담임목사 위임예식을 가졌다.

 

예식에 앞서 1부 예배는 윤동윤 목사(노회서기/예림교회)의 인도로 송기영 목사(노회부서기/마정교회)의 기도, 박윤종 목사(시찰회서기/백석생명교회)의 성경봉독, 일산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당회장)가 '주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살전 1:2-10)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2부 윤상덕 목사 위임식에 들어가 차정훈 목사(시찰장/장항동교회)의 집례로 집례자가 서약 및 기도한 뒤 교회의 머리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윤상덕 씨를 일산교회 목사로 위임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계속해서 3부 박성호 목사 원로 추대식은 당회장 윤상덕 목사의 사회로 김태현 장로(일산교회)의 약력소개, 이순곤 장로(일산교회)의 추대사, 사회자의 공포로 박성호 목사가 일산교회 원로로 추대됐다.

 

끝으로 4부 축하에는 김동귀(전 노회장/아름다운교회), 정희진(전 노회장/화은교회), 유병근((남도교회 원로) 목사가 각각 권면과 축사했으며, 김부일 목사(서울북노회장/화전중아교회)와 고준식 장로(일산교회)가 추대패와 감사패를 전달한 뒤 허유상 장로(일산교회)의 인사 및 광고 후 김부일 목사(서울북노회장/화전중앙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일산교회 당회서기 허유상 장로는 교회를 대표한 인사 및 광고를 통해 "지금까지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은혜 가운데 귀한 예식이 되도록 섬겨주신 목사님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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