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광천교회, 이문희 원로목사 추대 및 김현중 목사 위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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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
'은혜로 달려온 길 감사로 달려갈 길'
'은혜로 달려온 길 감사로 달려갈 길'을 표방하고 있는 예장합동 경기노회 소속 서울 성북구 화랑로 192에 소재 맑은샘광천교회(이문희 원로목사, 김현중 담임목사)가 5월 12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본당 2층을 가득메운 가운데 이문희 원로목사 추대 및 김현중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식은 1부 예배, 2부 추대식, 3부 위임식, 4부 축하의 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된 1부 예배엔 김기선 목사(위임국장/석관중앙교회)의 사회로 김성규 목사(노회서기/한길교회)의 대표기도, 그레이스성가대의 찬양 후 김계헌 목사(합동총회장/익산동산교회)가 설교한 뒤 2부 원용식 목사(노회장/성일교회)의 집례로 이문희 목사가 원로로 추대됐다.
이어 3부 김현중 목사 위임식에선 김기선 목사의 집례로, 집례자의 서약 및 공포, 위임패 및 축하패 증정, 이문희 원로목사가 김현중 위임목사에게 목사가운 수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4부 축하에는 원로목사에게 공로패와 화환증정이 있었으며, 김오용 목사(증경노회장/동일로교회), 장차남 목사(증경총회장/온천제일교회 원로),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반야월교회), 원영상 원로장로(맑은샘 광천교회), 김찬곤 목사(GMS이사장/안양석수교회), 박세형 목사(증경노회장/서울평안교회)가 각각 권면, 축사, 격려사로 이날 행사를 축하했다. 끝으로 방윤달 장로의 광고 후 유병수 목사(숭인교회 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