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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제일교회 교회설립 45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8-05-12 2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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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서 1부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장로.권사 은퇴 및 장로.권사.집사.명예권사 임직

 

예장합동 용인노회 소속 경기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149 소재 용인제일교회(원로목사 변우상, 담임목사 임병선)는 교회 창립 45주년을 맞이해 5월 12일 오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교회본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교회 설립 45주년 기념 임직식을 가졌다.

 

당회장 임병선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김태진 목사(부노회장/용인서부교회)의 기도, 이기봉 목사(노회서기/구성중앙교회)의 성경봉독, 교회여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권병철 목사(노회장/시온교회)가 '제2의 도약을 이루는 교회'(행 6:1-7)란제하로 설교했다.

 

2부 장로, 권사 은퇴식에는 2명의 장로은퇴와 2명의 권사 은퇴, 3부 임직 및 추대식엔 6명의 장로장립, 1명의 집사취임, 16명의 집사장립, 17명의 권사취임, 45명의 명예권사 등 모두 89명이 이날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됐다.

 

당회장 임병선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설립 45주년을 맞아 오늘 이처럼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비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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