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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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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적폐세력 영구퇴출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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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5-08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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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충현교회 본관 앞에서 이능규 목사가 총회 적폐세력 영구퇴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모습

 

"제103회 총회에서 일벌백계로 총회 공교회성을 회복" 해야

 

교회문제연구소 소장 예장합동 소속 이능규 목사가 특별 기자회견을 열고 총회 적폐세력 영구퇴출을 촉구했다. 이 목사는 4월 8일 오후 목사장로기도회가 열리는 서울 충현교회에서 교계 기자들을 초청해 이같이 밝혔다.

 

이 목사는 기자회견문에서 "102회 총회에서 영구총대 제명되신 분이 성명서를 발표했다"면서, "그가 억울하게 당했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접하고 아연실색, 적반하장의 철면피를 보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 기자들 앞에 이들 적폐세력들의 실상을 낱낱이 밝혀 신속 처리코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102회 총회시 영구 총대 제명자의 실상 22가지와, 영구 총대 제명 되어야할 前 총회장의 실상 21가지에 대해(본인들이 소상히 잘 인지하고 있음) "두 인사는 총회 헌법 유린, 총회규칙.결의 위반 등으로 총회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교단의 위상과 품위를 떨어뜨린 총회의 적폐 세력"이라고 지목했다.

 

이어 "위 한 인사는 103회 총회 때 '영구총대 제명을 재확인'하고, 행정건으로 '일체의 공직 정지 10년'을 가해야 하며, 또 다른 한 인사는 '증경총회장 예우중지 20년' 및 '총대 영구 제명'에 처해야 한다"고 촉구헀다.

 

동시에 "위 총회 적폐 인사들과 함께 총회 질서를 어지럽히고, 불법을 자행 한 인사들에 대해서 제103회 총회에서 일벌백계하여 총회의 공교회성을 반드시 회복해야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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