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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총회 서울부흥전도단 제30회기 단장 서정우 목사 취임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8-05-07 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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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순서자들과 기념촬영(앞줄왼쪽 네 번째 서정우 목사)

오직 기도를 통해 성령으로 승부를 내겠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 서울부흥전도단 제30회기 단장 서정우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5월 7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황구지마을길 35에 소재한 한우리교회(서정우 목사)에서 증경단장들을 비롯해 성도와 내빈 등이 교회 본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드려졌다.

 

상임부단장 강승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윤병수 목사(증경단장)의 대표기도, 한상윤 목사(회계)의 성경봉독, 유찬양 목사의 특주에 이어 김동수 목사(증경단장)가 '하나님의 벗'(약 2:23-24)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심재선 목사(증경단장)가 권면 및 축사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성경에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기도 하지만 특별히 하나님께서 그를 당신의 벗이라고 까지 칭하신 것은 그를 그만큼 신뢰할 뿐아니라 서로 비밀이 없는 진심을 보았기 때문"이라며 "우리도 하나님과 가까워질 때 진정 하나님의 벗의 칭호를 받는다면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의 문이 열리게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증경단장 임준식, 문원순, 전용만 목사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 또 축시 등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취임단장 서정우 목사의 인사 및 내빈소개 후 총무 강창식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직전단장 여 완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서정우 목사는 취임 인사말에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직분 맡게된 것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이시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린다"며 "부족하지만 부끄럼 없는 한회기 동안 최선을 다해 열심히 달리면서 오직 무릎꿇는 기도와 성령의 능력으로 승부를 내겠다"고 말했다.

 

 

 

 

 

 

 

 

 

 

 

 

 

 

 

 

 

 

 

 

 

 

 

 

 

 

가지 칭하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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