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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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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교회 임직식 거행

기자 기자
작성일 18-04-28 2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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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회장이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하고 있다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 심는 사명에 진력

 

예장합동 황해노회 소속 인천중앙교회(원로목사 장원모, 담임목사 송창현)가 4월 28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당회장 송창현 목사의 인도로 서성배 목사(증경노회장/대명교회)의 기도, 권동희 목사(증경노회장/성마을교회)의 성경봉독, 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라호동 목사(노회장/호산나교회)가 '한없이 작을 뿐입니다'(엡 3:7-9)란 제하로 설교한 뒤 다같이 찬송 213장(나의 생명 드리니)를 찬양했다.

 

이어 2부 임직식에선 김영웅 목사(증경노회장/남부제일교회)가 임직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5명의 장로장립, 13명의 집사장립, 26명의 권사취임으로 모두 44명이 이날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담임 송창현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무엇보다 세계만방에 복음 심는 사명에 진력해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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