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일교회 목사위임 및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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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예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왼쪽 7번 째 이흥선 위임목사, 8번 째 한창환 장로)
한창환 시무장로, 정성우 안수집사, 김인식 명예장로등 새 일꾼으로
예장합동 함경노회 소속 인천시 남구 인하로 소재 인천제일교회(담임 이흥선 목사)가 4월 28일 오전 관계자 및 성도 등 다수 참석한 가운데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 감사 예배를 드렸다.
1부 목사 위임식, 2부 장로 집사 임직 및 명예장로 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임국장 최윤길 함경노회장 사회로 시작된 목사 위임식은 한호범(아멘교회당회장)목사의 기도. 김낙선(광성교회당회장)목사의 성경봉독(삼하6:22-23)에 이어 김진경/서보경 찬양선교사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노회장 최윤길 목사가 "하나님의 종"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했으며, 최목사는 "위임 목사는 하나님 뜻이 있어 세우신 위임받은'종' 이시니, 설사 허물이 나타난다 할지라도 이를 덮을 수 있는 귀한종이 되시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 위임국장의 이흥선 담임 목사와 교우에게 서약, 공포 등 위임예식을 치룬후 위임패 증정이 있었으며, 김수일(주은혜교회 당회장)목사의 권면과 고재동(동천교회 원로)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이흥선 담임 목사의 답사를 전한후 사회자 최윤길 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당회장 이흥선 목사의 사회로 이어진 제2부 임직 및 취임식은 한호범 목사의 기도, 김낙선 목사의 성경봉독(갈2:9). 코리아선교방송 김정숙 목사의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고재동 목사가 "기둥같이 여기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고목사는 "오늘 임직받는 장로,집사 모두는 '야곱같은 기도의 기둥, 또 게바와 같은 신앙(믿음)과 충성의 기둥, 요한과 같은 사랑의 기둥같은 사람이 다 되시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계속해서 당회장의 임직자 소개, 서약, 안수례(안수기도,성의착의식, 악수례), 공포등 각 직분에 준한 의식에 의한 임직 후 한창환 시무장로, 정성우 안수집사, 김인식 명예장로 등 3인을 새로운 일꾼으로 세웠으며, 임직패를 각각 증정했다.
끝으로 최윤길 목사의 권면과 김수일 목사의 축사했으며, 당회장 이흥선 목사의 인사 및 광고를 전한 뒤 고재동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