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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제2차 예장총회 임원회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16-07-25 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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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후 참석임원과 함께 기념촬영

 

"거대 교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명을 바칠 것"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홍재철 목사)는 25일(월)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총회본부 세미나실에서 2016-제2차 총회 임원회를 개최했다.

홍재철 총회장은 회의 시작전 잠시 기자와의 간담에서 그는"지금 한국교단은 말씀(복음)에서 멀어지고 정치성향으로 굽어지다 보니, 지도력. 진실성. 도덕성 등 오래전 부터 결여되어 왔으며, 해를 거듭할 수 록 보다 심화되고 있음을 보게된다"고 개탄 했다. 또한 언론계 역시 정론직필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홍 목사는 또 "교계가 굽은 길로 더욱 심화된 원인이 언론의 책임도 크다. 정론으로 게재한 보도도 교단의 힘과 또 때론 회유에 견디지 못해 삭제되기 십상이고, 신속한 보도도 눈치 보느라 발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이제 언론사도 거대 교단엔 언론협회와 같은 파워있는 결집체로 정론직필의 사명을 감당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임원회는 1부 예배에서 서기 김정환 목사의 사회로 대내총무 류흥종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홍재철 목사가 '함께 가자'(히 3:14)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교회는 은퇴가 있지만, 교단은 은퇴가 없다. 본 총회가 거대 교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명을 다바쳐 노력하겠다"면서 "본 총회가 복합적인 난제들이 다소 산재하나 주님의 섭리에 따라 잘 대처하고, 극복하여 승리 한다면, 획기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총회를 위해서 모두가 최선을 다하여 함께 가자"고 말씀을 전했다.

설교자 기도에 이어 부회계 김화인 목사의 광고와 부총회장 양인천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뒤. 식당에 이동 오찬의 친교 후 개회된 2부 임원회 안건토의에선 ▷중국 백두산세미나의 건, ▷제1회 총회시 결의된 청소년 연합수련회 건, ▷중국선교사 목사안수식에 관한 건, ▷교단 장로 목회자 단합대회의 건, ▷강도사 고시 시행 건, ▷세례 헌금 보고서의 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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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설립이념과 홍재철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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