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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비전교회, 입당 및 설립20주년 기념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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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7-18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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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예배를 마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류광수 목사가 '시대를 아는 중직자'란 주제로 설교했다

 

대전시 서구 용문동 예장(개혁) 총회 중부노회 소속 세계비전교회(곽요셉 목사)는 7월 17일(주일) 오후 7시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를 비롯해 성도와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새 성전 입당 및 설립20주년 기념 임직예배를 드리고, 다시한번 새롭게 재도약을 다졌다.

 

이날 예배와 임직식, 권면과 축하순으로 나뉘어 진행된  1부 예배는 곽요셉 담임목사의 집례로 고진환 목사(증경노회장/청주복음하나)의 기도, 황춘규 목사(중부노회서기/천남복음)의 성경봉독, 본교회 렘넌트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류광수 목사가 '시대를 아는 중직자'(롬 16:25-27)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최모세 목사(증경노회장/대전임마누엘)가 헌금기도 했다.

 

설교에서 류 목사는 "앞으로 북한 복음화와 이 시대의 복음화 해야될 목사님들이 이곳 중부권에 모여 있다"며 "그중에 우리 비전교회 곽 목사님과 여러분이 중요한 이 속에 들어있다. 진짜 여러분이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붙잡아야 한다. 그렇게 해서 이제부터 응답이 계속되는 중요한 역사를 보게 될 것인즉, 그런 시작이 지금부터 있기를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2부 임직식에서는 담임목사의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 임직자에 대한 취임기도, 임직자와 안수위원의 악수례 후 담임목사가 임직장로 류시흥 외 12명, 임직안수집사 박태진, 임직권사 문향자 외 6명, 취임장로 권진호 외 3명, 취임안수집사 이도영 외 2명, 취임권사 박미화 외 3명 등 모두 32명을 새 중직자로 임직된 것을 공포했다.

 

3부 권면과 축하에선 김학원, 강익수, 김치훈, 최세윤, 허 주, 이명복, 김광욱 목사와 우성식 집사가 권면과 입당 및 임직축사, 특송 등으로 동 행사를 축하했다. 끝으로 임직자대표 임흥순 장로의 답사에 이어 오욱연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경석빈 목사(중부노회장/중부임마누엘)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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