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와 은퇴목사 제17회 위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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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 상임회장 김문기 장로가 특별찬양을 하고있다
예장합동측 총회산하 재경호남협의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산하 재경호남협의회(대표회장 서홍종목사)가 7월 15일 오전 서울 동작로 상도4동 소재 동광교회(김희태목사)에서 원로와 은퇴목사 15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6년(제17회) 위로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서홍종 목사(성은교회)는 위로회 개최와 관련, "한국교회의 부흥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 원로와 은퇴 목사님들께 존경과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갖고있다. 그 감사한 마음을 조촐하지만 위로의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이 시간을 통해 잠시나마 그동안의 노고가 위로되길 발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한 원로목사는 행사 후 "후배들의 정성에 감동을 받았다"며 "즐거운 시간과 맛있는 오찬의 자리를 마련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위로회 및 오찬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서홍종 목사(대표회장/성은교회)의 인도로 송병원 목사(회계/늘사랑교회)의 기도와 김정호 목사(서기/은혜로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희태 목사(수석실무회장/동광교회)가 '안식일과 맥추절의 의의'(출 34:21-22)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윤익세 목사(상임회장/안산사랑의교회)의 환영사, 오범열 목사(증경회장/성산교회)의 축사, 장옥기 목사(증경회장/광현교회)의 격려사, 정평수 목사(증경회장/만남의교회)의 답사, 김문기 장로(상임회장/새에덴교회)의 특별찬양, 김순열 목사(사무총장/신월양문교회)의 광고를 끝으로 김상봉 목사(증경총회장/대한교회)가 축도하고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위로회에서는 윤금종 목사(실무회장/샛별중앙교회)의 사회로 조승호 목사(실무회장/은샘교회)가 기도한 뒤 이날 참석자 모두(취재 기자를 포함)에게 여비 및 선물을 증정하고, 동광교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탁에서 오찬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朴>

▲ 본회 임원들이 앞에 나와 원로들에게 인사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