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새중앙교회 2016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6-06-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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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명의 새 일꾼 임직식을 진행하고 있다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충성을 다하자"
예장(대신측) 안양 새중앙교회(당회장 박중식 목사) 2016년도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가 26일(주일)오후 동교회 대예배실에서 교단 지도목회자와 성도 및 가족 친지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드려졌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장로 임직(9명). 안수집사 임직(54명). 안수집사 인준(7명). 권사 임직(209명). 권사 인준(5명). 명예권사(27명) 등 모두 311명이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됐다.
당회장 박중식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성령충만함으로 말씀안에서 지혜가 넘치고 능력있는 기도로 교회에서는 신앙의 아름다운 본이 되고 세상에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원하며, 하나님의 동역자로 세워지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장로 임직(9명). 안수집사 임직(54명). 안수집사 인준(7명). 권사 임직(209명). 권사 인준(5명). 명예권사(27명) 등 모두 311명이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됐다.
당회장 박중식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성령충만함으로 말씀안에서 지혜가 넘치고 능력있는 기도로 교회에서는 신앙의 아름다운 본이 되고 세상에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원하며, 하나님의 동역자로 세워지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황수원 목사(증경총회장)의 축사와 이태윤 목사(안양노회 증경노회장)의 권면, 그리고 조경화 교수(서울장신대학교)의 축가가 있었으며 임직패와 기념패 및 기념품 등의 전달순으로 진행됐다. 끝으로 고정민 장로의 헌물증정 후 유충국 목사(부총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감사예배에선 노회서기 김영익 목사의 개식사. 송관용 목사(안양노회 노회장)의 기도. 김영익 목사(안양노회 서기)의 성경봉독, 부총회장 유충국 목사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신33:29)란 제하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