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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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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측 동행교회 설립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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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04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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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남목사.JPG

▲ 이보남 담임목사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목회는 강대에서 승부를 내야"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 중앙노회 소속 동행교회(담임 이보남목사)가 6월 4일 오전 이진희 노회장을 비롯해 관계자와 성도 및 하객 등이 교회 3층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교회 설립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이현주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 지광식 목사(인천축복교회)의 사회로 가 현 목사(총신교회)의 대표기도, 이명성 목사(남인천기도원)의 성경봉독, 성동주, 최미란 성도와 목회자비전스쿨팀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진희 목사(노회장)가 '하나님이 쓰시는 종!'(수1:1-2)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김성자 목사(수원에바다교회)가 봉헌기도했다. 

 

설교에서 이진희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종을 두루 살피사, 훈련되고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을 불러 쓰신다"며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하나님 명령에 절대 순종하되, 목회는 오직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힘으로 강대에서 승부를 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회장 이진희 목사의 서약식 및 교회설립을 공포한 후 윤광구 목사(부천성도교회)가 축사를, 백상현 목사(인천한우리교회)는 권면을 했다. 교회설립자인 이보남 담임목사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이충오 목사(노회서기)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이보남 목사는 인사겸 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동행교회를 설립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노회원 및 순서자와 그리고 함께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부족한 종의 사역결실을 위해 꾸준히 기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주문했다.

 

동행교회.jpg

▲ 앞줄 왼쪽 두 번째 노회장 이진희 목사와 세 번째 이보남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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