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개혁 인천총신.신대원 졸업감사예배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예장개혁 인천총신.신대원 졸업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6-02-21 15:18 |

본문

 

예장개혁 인천총신.jpg

2015학년도 신대원(연구원) 14명 졸업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개혁총회 인천총회신학.신대원(이사장 이진희 박사)이 2월 20일 오전 인천시 남구 경인로에 소재 인천총회신학.신대원 대예배실에서 교수와 졸업생 및 합부형 등이 모인 가운데 2015학년도 신대원 졸업감사예배를 드리고 학위를 수여했다.

 

졸업감사예배는 지광식 목사의 사회로 사회자의 개회선언, 교수 이흥선 박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지은혜 외 재학생 일동의 특송 후 이사장 이진희 박사가 "증인의 삶!"(행 1:8)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이 박사는 "성경말씀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으라 했듯이 새 영을 받아 거듭난 영으로 하나님 말씀에 100% 순종하고, 열심을 다 할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귀하게 쓰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박사는 "목회는 하나님이 하신다. 더 철저히 무릎꿇는 낮은자세로 성령으로 힘입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약자를 선대하며, 병자들의 아픔을 품고 오직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힘으로 선행의 최고 가치인 구령사업을 위해 양무리의 본이 되는 신실한 목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2부 수여식에선 학장 이충오 박사의 학사보고와 졸업증서 수여, 이사장 이진희 박사의 상장수여, 교수 조승수 박사의 축사, 교수 오종석 박사의 권면, 사회자의 광고를 끝으로 총회장 유흥식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인천총신.신대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개혁총회에서 인준 받은 남/여 목회자 양성기관으로 이날 2015학년도 졸업생은 신대원(연구원) 14명이 졸업하여 학위를 수여 받게 된 것이다.  <朴>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