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개혁)총회, 2016 신년하례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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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사명감 회복되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총회장 정서영 목사)는 1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소재 팜스팜스에서 2016년 신년하례예배(사진)를 드리고 확고한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사명감이 회복되는 한해가 되길 간구했다.
예배는 서기 박창근 목사의 사회로 안양노회장 조충희 목사의 기도와 대전노회장 두병재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롬 8:28)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정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이 일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사명자를 세우시고 명령하신다. 하나님의 명령은 어떤 경우에도 거역할 수 없는 절대 순종 뿐"이라며 "성경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벤느고는 무서운 위기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아니하고 단호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기적의 현장을 목도했듯이 우리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원하시는 목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이 시대에 걸맞는 사명자적 삶을 사는 총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어 설교자의 기도와 사회자의 광고를 끝으로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축도하고 예배를 마친 뒤 상호 인사 및 오찬의 친교를 통해 하례를 대신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