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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족복음화운동 여성본부 총재 유순임 목사 취임

기자 기자
작성일 15-12-21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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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후 함께 기념촬영 (앞줄 왼쪽 여섯 번째 유순임 여성본부 총재)

 

"예수의 그 이름이 우리민족과 세계에 영원히 남을 수 있도록 노력"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 여성본부가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반석침례교회(원로 유순임목사, 담임 김대중목사)에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인 이태희 목사를 비롯해 교계 지도자와 성도 및 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 여성총재 유순임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해외부총재 우정은 목사의 사회로 상임부총재 이길자 목사의 환영사, 대표회장 이은선 목사의 대표기도, 수석상임회장 김의경 목사의 성경봉독, 반석교회 엘림찬양단 찬양에 이어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욜 2:28-29)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해외부총재 전예성 목사가 봉헌기도 했다.

 

이태희 목사는 설교에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우리나라 모든 교파를 초월해 이뤄졌으며,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부흥의 불길을 지필 수 있는 기회에 마땅한 일꾼으로 하나님께서 유순임 목사를 세우셨다"면서 "모든 한국 여성들을 결집시킬 수 있는 구심점인 유순임 목사로 인해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주의 이름으로 일어나 온 세상을 복음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취임 및 축하에선 임은선 매표회장이 유순임 총재에게 취임패를, 이태희 목사(민복운총재)를 비롯하여 김윤기 (남북조찬기도회 상임대표회장), 유영섭 (총회연합회 대표회장), 박금순(국여협 대표회장), 김명자(열린총회 증경총회장), 이형자(국내부총재) 목사와 류기형(반석교회) 장로 등이 축하패를, 오영자(여성본부 해외부총재) 목사는 선물을 각각 증정했다.

 

이날 여성본부 총재로 취임한 유순임 목사는 "총재란 자리가 훌륭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무릎꿇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인정하셨다는 것에 기쁘다. 2016년에는 우리 여종들이 지금보다 더욱 하나님 말씀을 가슴에 품고 기도할 것이라 생각한다. 예수의 그 이름이 우리의 민족과 세계에 영원히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부족하지만 기도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기총 명예회장 오관석 목사와 교회사역연구원장 고승혁 목사가 격려사를 , 소망법무법인 대표 손평업 목사, 웨신대학원 총장 정인찬 박사, 남북조찬기도회 대표회장 김윤기 목사, 예총연 대표회장 유영섭 목사, 전 농림부장관 김영진 장로, 새누리당 이혜훈 전 의원 등이 각각 축사를 했다. 끝으로 상임부총재 김정숙 목사가 축시를 낭송하고, 사무총장 윤 희 목사의 광고후 민복운 총재 이태희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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