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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선목, 총회장에 김국경목사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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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9-25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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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자질 향상과 신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

 

예장합동선목총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목양교회에서 제100회 정기총회를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는 총회”(눅 13:18-21)를 주제로 열어 총회장에 김국경목사를 재 추대하고,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중앙노회 분립에 따른 북서울노회 노회장에 김경하 목사를 추대하고, 총회본부 내근직 편재를 시도해 총회 사무실 유급 상근직에 기획실장직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총회는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애에 적극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특히 총회는 종교인과세와 관련해서는 정부가 헌법의 정교분리를 준수해 종교소득세 입법 추진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조건하에서 ‘전임목회자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받는 월정 생활비에서 자신의 헌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일반국민의 담세액만큼 법적의무가 없는 조건으로 자발적 신고 납부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총회장 김국경 목사 △부총회장 유영자 목사, 고재윤 목사, 문영호 목사, 김원순 목사 △서기 오윤주 목사 △부서기 박동만 목사 △회록서기 문순애 목사 △부회록서기 장성훈 목사 △회계 박찬봉 목사 △부회계 신희숙 목사 △총무 이유은 목사 △부총무 유연순 목사 △감사 김경하 목사, 이형수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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