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제일교회, 창립4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본문

▲ 행사장 전경, 예배직전 교회 청년들이 준비 찬송을 하고 있는 모습
원로 및 명예장로 추대와 장로장립 등 105명의 새 일꾼 임직
'성령 사역으로 목회하는 건강한 교회'를 표방하고 있는 서울 강서구 화곡로 소재 예성교단 서울서지방회 소속 등촌제일교회(강의구 원로목사, 강철구 담임목사)는 교회 창립45주년을 맞아 11월 19일(주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교회 창립45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했다.
예배는 윤상희 목사(지방회부회장/화목교회)의 사회로 백태현 장로(지방회부회장/성지교회)의 기도, 손항모 목사(지방회부서기/강서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성가대 찬양에 이어 이종이 목사(지방회회장/참사랑교회)가 "관계가 분명한 일꾼"(고전 4:1-5)이란 제하로 설교헀다.
2부 추대 및 임직식에선 강철구 담임목사의 사회로 장성환 목사(공항감찰장/예전교회)의 추대 및 임직식을 위한 기도, 담임목사의 추대자 및 임직자를 소개 후 2명의 원로장로 추대, 6명의 명예장로 추대, 14명의 명예안수집사 추대, 37명의 명예권사 추대, 7명의 장로장립, 1명의 안수집사 취임, 8명의 안수집사 임직, 30명의 권사 임직 등 모두 105명이 이날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 등의 직분에 준한 의식에 의해 새로운 일꾼의 중직에 임직됐다.
권면 및 축하에는 이상준 목사(증경총회장/정화교회원로), 이동석 목사(증경총회장/목동능력교회), 이강춘 목사(교단총무) 가 각각 권면과 축사와 격려사를 전한 뒤, 카르포스(등촌제일교회)의 축가에 이어 김기한 장로(등촌제일교회 임직준비위원장)의 광고를 끝으로 강의구 목사(증경총회장/등촌제일교회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등촌제일교회는 1972년 11월 19일에 창립되어 낙도와 농어촌에 50교회를 개척하여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교육활동을 통하여 선교와 교육에 주력하며, 활기넘치는 성장을 거듭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