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일교회 향존직분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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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일 담임목사가 직분자 한사람씩 일일이 임직 기념패를 증정하고 있다
장로장립.집사안수.집사취임.권사안수.권사취임.
예장통합 교단 동남노회 소속 상일교회(담임 손석일 목사)가 지난 11월 12일(주일) 오후 교회창립 63주년 기념주일을 맞이해 서울시 강동구 상일로에 있는 동교회 본당에서 노회임원, 목회자, 내빈, 성도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항존직분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손석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예배는 노회서기 김용석 목사(남부광성교회)의 대표기도, 고덕시찰장 손왕재 목사(갈릴리교회)의 성경봉독. 전총회장 김창인 목사(광성교회원로)가 "충성 또 충성"(눅 17:5-10)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임직식엔 당회장 손석일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무장로 곽장춘외 3명, 안수집사 이웅경외 6명, 집사취임 윤재석외 2명. 권사 이혜련외 6명, 권사취임 전영옥외 3명 모두 25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호명,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 등 직분에 준한 의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전노회장 유희정 목사가 축사했으며, 정준교 성도의 축가에 이어 임직패증정 및 교회가 임직자에게, 임직자가 교회에 각각 기념품을 증정하고, 이날 임직자 대표로 곽장춘 장로가 인사한 후 정창석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전총회장 김창인 원로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상일교회는 11월 13일(월)~17일(금)까지 추수감사절을 위한 새벽기도와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위한 기도회가 16일(목) 당일 오전 8시 40분~오후 5시 40분까지 실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