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교회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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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선 예배를 드리는 광경
장로 5명.안수집사 11영.집사취임 1명.권사취임 20명.명예권사추대 18명 임직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 10:9)를 설립비전으로 삼고 있는 예장 합동교단 서울강남노회 소속 양문교회(원로 서공섭 목사, 담임 이영신 목사)가 11월 11일 오후 동교회 본당에서 총회장 전계헌 목사를 비롯, 노회 임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장로.집사.권사.명예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담임 이영신 목사의 인도로 김종훈 장로(서울강남노회장로 부노회장/창신교회)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교회 갈릴리찬양대 찬양에 이어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양문교회에 꼭 필요한 일꾼"(롬 16:1-4)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진용훈 목사(총회 부회록서기/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가 축도하고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 임직식에선 임직자 55명을 호명,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 당회장의 안수기도 및 집례위원과 당회원의 악수례, 다시 당회장이 안수집사와 권사취임 및 명예권사 추대 된것을 기도하고, 당회장의 공포로 5명의 장로장립, 1명의 집사취임, 11명의 집사장립, 20명의 권사취임, 18명의 명예권사추대 등 이날 모두 55명이 새로운 중직에 임직됐다.
또한 제3부 축하와 감사에는 김인환 목사(증경노회장/명성교회)와 이덕진 목사(증경노회장/명문교회)가 축사와 권면을 했으며, 임직자가 교회와 담임목사에게 각각 예물증정의 시간도 가졌다. 이어 임직자대표 김구주 장로가 답사한 후 당회서기 장태성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양문교회 서공섭 원로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