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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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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일교회 임직 감사 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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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1-06 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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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의 한교회가 아닌 강남제일교회의 모습

 

<한교회>를 <강남제일교회>로 명칭 변경 기념 임직식

 

예장(통합)총회 교단소속 서울 강남구 헌릉로 637길에 소재한 강남제일교회(당회장 문성모 목사)는11월5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교회 본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교회 명칭을 예전의 <한교회>에서 <강남제일교회>로 변경하여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당회장 문성모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1부예배는 김봉기 목사(서울강남노회 남부시찰장/은혜교회)의 기도. 집례자의 성경봉독. 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최삼경 목사(빛과 소금교회)가 "주님 사랑으로부터"(요 21:15-17)란 제하로 본문 말씀을 근거해 설교했다.

2부 장로 임직 및 취임식에선 당회장 집례로 시무장로 임직 6명과 취임 1명, 안수집사 임직 10명과 취임 2명, 시무권사 임직19명과 취임 2명 등 모두 40명을 새로운 일꾼으로 호명, 서약, 선포 후, 안수기도 및 악수례 등의 직분에 준한 의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들에게 임직패 및 취임패를 증정했다. 

권면과 축하에는 박래창 원로장로(소망교회)와 김기홍 원로목사(아름다운교회)가 장로, 집사, 권사, 교인 에게 권면을 했으며, 이태종 목사(증경노회장/수지교회)가 축사했다. 또한 임직자대표 당회장 헌물증정. 이정화,감옥진,김정원 들의 축가에 이어 임직자대표 답례인사와 인도자의 광고 후 황명환 목사(서울강남노회 부노회장/수서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임직받은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교우들 앞에서 서약함과 권면을 일생 기억하고 되새기며 빛나는 자리보다는 빛나지 않은 일에 더욱 앞장서며, 무익한 종으로 교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는 모두가 되겠습니다. 특히 담임 목사님의 목회를 도와 교회가 화평하고 연합하며 진실함과 더욱 감사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부족한 모습이 보일지라도 기도로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재무장하여 하나님 앞에, 또한 교우 여러분께 실망 드리지 않도록 늘 기도로 준비하며 섬기겠습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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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세번 째가 당회장 문성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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