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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2017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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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1-05 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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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명의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 광경

 

원로장로 1명 추대, 장로 18명, 집사 87명, 권사 149명 임직

 

예장(통합)총회 교단 서울동남노회 소속 광성교회(당회장 남광현 목사)가 11월 5일 오후 서울송파구 올림픽로 소재 본당에서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017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남광현 목사 집례로 드려진 감사예배는 집례자의 예식사에 이어 최관섭 목사(노회장/진광교회)의 기도, 김용석 목사(노회서기/남부광선교회)의 성경봉독, 시온찬양대의 찬양. 김창인 목사(증경총회장/광성교회 원로)가 '착하고 충성된 종'(마 25:14-30)이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해 설교했다.

 

이어 당회장 남광현 담임목사 집례로 진행된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식엔 당회서기 이용찬 장로가 원로장로의 약력소개 및 추대사에 이어 장로. 집사. 권사 등 임직자를 소개 후 원로장로 1명, 시무장로 18명, 안수집사 87명, 시무권사 149명, 모두 255명이 안수위원의 안수 후 당회장의 기도와 선포로 새로운 일꾼의 중직에 임직됐다.

이날 권면과 축하에는 전 노회장 박보범 목사(마천세계로교회 원로)와 전노회장 임은빈 목사(동부제일교회)가 권면과 축사를 한 뒤 임직자대표 송준용 장로의 답례인사후 준비위원장 한성철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증경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당회장 남광현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우리 광성교회는 교회 회복에 즈음하여 오늘 15년만에 임직식을 갖게됐다"며 "바라기는 오늘 임직받은 분들 뿐만 아니라 우리 광성 가족 모두가 바나바와 같은 일꾼 되어 섬김으로 안디옥교회와 같이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고, 세상으로부터 광성교회 성도들은 참된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는 그런 교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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