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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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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교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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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1-05 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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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권사취임 기도중)


은퇴:장로 1명, 안수집사 2명, 권사 2명/임직: 장로 5명, 안수집사 9명, 권사 12명”

 

예장(합신)총회 교단소속 성심교회(담임 장호철 목사) 은퇴 및 임직 감사 예배가 지난 11월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소재 본당에서 목회자, 성도, 내빈, 가족 친지 등 교회 본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드려졌다.

장호철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새길교회 담임 김남웅 목사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광민교회 담임 박승호 목사가 '내게 예수님은 어떤분이신가?'(막 8:27-38)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해 말씀을 전한 뒤 설교자의 봉헌기도후 임직식에 앞서 은퇴자(장로1명,안수집사2명,권사2명)에게 선물증정과 은퇴자를 위한 기도순서로 이어졌다.

계속해서 임직식엔 시무장로 5명, 안수집사 9명, 시무권사 12명, 모두 26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호명, 서약 되었으며, 안수기도, 악수례등 직분에 준한 의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성은교회 담임 이상업 목사의 은퇴자, 임직자, 교우에게 권면 및 축사를, 은퇴자대표 이규철 장로가 은퇴자 답사와 임직자대표 이철은 장로가 임직자 답사를 각각 전한 뒤 끝으로 은퇴 및 임직위원회 위원장 정원태 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성심교회 원로목사 임운택 목사가 축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담임 장호철 목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은퇴 및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지역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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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세번 째 장호철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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