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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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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리교회 배치영 목사 성역 40년 기념 및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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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0-27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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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식을 진행하고 있는 광경


세계선교와 지역복음화 진력 다짐

 

예장 합동측 중서울노회 소속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장로 소재 현리교회(담임 배치영 목사)는 지난 10월 26일 오전 배치영 목사 성역 40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세계선교와 지역복음화에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배치영 담임목사의 집례로 정귀석 목사(중서울노회 부회록서기/주평강교회)의 기도, 이만복 목사(경동시찰장/하은교회)의 성경봉독, 여성2중창(유숙희,김영심 권사)의 찬양 후 강조훈 목사(중서울노회 노회장/오남성석교회)가 '직분을 맡기심에'(딤전 1:12-17)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배치영 목사 성역 40년 기념식엔 김두형 목사(증경노회장/방주교회)의 감사기도, 이만복 장로(당회서기)의 성역약사, 김현세 장로(당회선임)의 기념패증정 및 설교집 증여순으로 진행됐으며, 계속해서 임직에선 3명의 안수집사, 2명의 시무권사, 2명의 명예권사가 임직됐다.

 

이날 축하에는 증경노회장인 이성무 유기상 김구년 목사와 서울신학교 부학장 김중남 목사, 동문회장 우충희 목사, 증경시찰장 신용하 목사가 각각 권면과 격려사와 축사로 본행사를 축하한 뒤 집레자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최용범 원로목사(증경노회장/청평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배치영 담임목사는 40년 성역에 대한 감사의 말씀에서 "모든영광 하나님께 돌려 드린다"며 "오늘 세워주신 새로운 직분자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고, 세계선교와 지역복음화에 더욱 진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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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서 예배드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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