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독교연합총회 설립 총회장에 최영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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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 송일현 목사(왼쪽 6번째)와 총회장 최영식 목사(7번째)
법인이사장에 송일현 목사 추대, 담임 정년제 무!
(사)세계기독교연합총회는 10월30일 서울 강동구 보라성교회(송일현 목사)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열린 총회에서 세계기독교연합총회(세연총회) 초대 총회장은 최영식(서울 사랑교회) 목사, 법인 이사장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인 송일현 목사를 추대했다.
세연총회는 헌법에 담임목사 정년제를 폐지하고 여성 목사와 여성 장로 안수를 허용해 교회와 노회, 총회 임역원을 제비뽑기로 선출, 교단의 재정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총회 재정의 10%를 선교와 구제에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영적대각성운동본부 본부장 이기웅 목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직전 대표회장 양명환 목사와 보라성교회 성도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서정훈 목사의 사회로 이규선 목사의 사회로 강신학 목사의 성경봉독, 보라성교회 중창단의 찬양 후 장희열 목사(부평순복음교회)는 '21세기 바람직한 교회상' (엡 3:14~21)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이한춘 장로의 헌금기도, 사랑의교회 헌금송, 심경자 목사의 광고 후 강풍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창립총회는 최영식 목사의 사회로 송일현 목사가 창립취지 설명, 사회자가 헌법요약 낭독 후 총회헌법 임시채택, 임원선거와 휘장 분배 후 총회장이 세연총회의 창립을 공포했다.
3부 축하 순에는 이기웅 목사의 격려사, 양명환 곽제운 목사의 축사, 기독교신문 최규창 상무의 축시, 이경미 피아니스트의 특송 후 총회장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