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의 날 감사예배와 구속사 세미나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평강의 날 감사예배와 구속사 세미나

기자 기자
작성일 17-10-31 23:51 |

본문

크기변환500_untitled.png


비전 선포! 민경배 박사와 김동권 목사!

 

구속사 시리즈 발간 10년, 종교개혁 500주년 평강의날 감사예배와 제 4회 성경구속사 세미나가 27일과 28일 평강제일교회(이승현 목사 시무) 모리아 성전에서 개최됐다.

 

이와 관련해 서울장신대 총장을 지낸 민경배 박사(현재, 연세대, 백석대 교수)는 “구속사 시리즈는 세계 아카데미아의 전당에 헌정돼야 할 거작”이라며, “우리 교회와 대학의 서가에서 열독되어야 할 자산으로 길이 남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는 “지금까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 못했던 이번 구속사 세미나를 통해 명쾌히 깨달았다. 잘 못된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은 성경을 명확히 깨닫게 만드는 구속사 세미나를 통하여 이뤄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평강의 날 기념예배는 홍봉준 목사의 사회로 이승현 목사는 ‘비전 선포 및 우리의 다짐’에서 “휘선 박윤식 목사는 2007년 10월27일 구속사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를 발간, 성역 50년의 피와 땀과 기도의 열정을 쏟아 9권까지 발간하므로 평강제일교회와 국내외 모든 말씀의 교회에 환한 말씀의 등불을 비춰주셨다.”고 말했다.

 

비전 선포 및 우리의 다짐 전문!


 “휘선 박윤식 목사님께서는 2007년 10월27일 구속사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를 발간하시고, 성역 50년의 피와 땀과 기도의 열정을 쏟아 9권까지 발간하심으로 평강제일교회와 국내외 모든 말씀의 교회에 환한 말씀의 등불을 비춰주셨습니다.

 

그 말씀의 등불이 구속사 시리즈 발간 이후 10년 동안 평간제일교회와 전 세계 말씀의 교회를 이끄는 원동력이요 길잡이가 되었으며, 하나님의 구속사에 새로운 종교개혁을 일으키는 빛이 되었습니다. 이에 구속사 시리즈 발간 10주년과 성역60주년, 그리고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구속사 신학과 개혁신앙을 본받고 계승하고자 아래와 같이 우리의 비전을 선포합니다.


 첫째, 구속사 시리즈 12권을 완간할 것이며, 남기신 원고를 기반으로 구속사 완서을 위해 필요한 저을 계속 발행할 것입니다.

 

 둘째 , 구속사 시리즈를 세계의 각종 언어로 번역하여 전 세계에 구속사의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셋째, 구속사 세미나를 전 세계에서 개최하고, 구속사 말씀을 TV나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미디어 매체를 통하여 전 세계에 전파할 것입니다.

 

넷째, 근현대사 시리즈가 대한민국역사의 근간이 되게 하며, 원로목사님의 나라 사랑의 뜻을 받들어 자유 민주주의 입각한 애국애족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다섯째, 휘선 기념관을 설립하여 원로목사님의 생애와 구속사 신학과 신앙 및 나라 사랑의 정신을 후손들에게 교육하며 계승토록 할 것입니다.

 

여섯째, 원로목사님의 구속사 신학을 전파할 수 있는 신학교와 교육기관을 만들어 구속사 신학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일으킬 것입니다.

 

일곱째, 원로목사님에 대한 올바른 신학적 역사적 평가가 이루어지고, 그 고귀한 명예가 세계  만방에 존귀하게 지켜지도록 할 것입니다.

 
구속사 시리즈 발간 10주년의 발자취 전문


 2007년 10월 27일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성역60년의 피와 땀과 기도로 결실한 구속사 시리즈 제1권'창세기의 족보'의 출간은 구속사 말씀운동의 새 지평을 연 역사적 사건이었습니다.

 

 이후 현재 제9권까지 발간된 구속사 시리즈는 본 교회뿐 아니라 전 세계 교회를 향해 구속사 말씀을 공급하는 우물이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국내 주요 대도시뿐 아니라 전 세계 교회를 향해 구속사 말씀을 공급하는 우물이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국내 주요 대도시뿐 아니라, 동남아 , 유럽, 남미, 아프리카, 미주 지역 등 말씀을 사모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서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하고 아카데미 등을 개최하여 구속사 말씀을 중거 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제 '휘선 신학'과 구속사 시리즈는 새로운 말씀운동과 제2의 종교개혁을 이끌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휘선 박윤식 목사의 신앙적 유산임을 기억하고, 이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구속사 말씀으로 열방을 변화시킬 사명을 감당하는 평강제일교회와 전 세계 말씀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에메트 인터넷선교회에서는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발간 10주년과 성역 60년을 맞아 특별페이지를 10월 27일 평강의 날에 맞춰 새롭게 오픈, 원로목사의 목회여정과 성전건축의 역사 등 새롭고 은혜로운 내용들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했다. http://abraham.pyungkang.com/

 

28일 이승현 목사가 강사로 나서 열린 구속사 세미나는 변제준 목사의 사회로 1강은 ‘신비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특징’(마1:1,17), 제2강은 ‘첫째 아담의 족보와 둘째 아담의 족보’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특히, 이 자료를 토대로 12월경에 열리는 ‘월기총 정기총회’ 기간에 전문가를 초청하여 ‘이단분별 세미나’를 통해 성경과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종교개혁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가 성경중심한 건전한 신앙생활의 기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