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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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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 비전교육선교센터 입당 및 봉헌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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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0-08 2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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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민족을 치유하고 땅 끝까지 선교하는 비전교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로 소재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교단 소속 비전교회(당회장 신용수 목사)가 10월 8일 오후 경기남지방회 교계 지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비전교육센터 입당 및 봉헌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당회장 신용수 목사의 집례로 노용현 목사(지방회부회장/좋은나무교회)의 기도, 노희중 목사(지방회서기/현정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할렐루야/가브리엘찬양대 찬양에 이어 김승겸 목사(지방회회장/충만교회)가 '비전 있는 교회'(막 11:22-24)란 제하로 설교한 뒤 김상현 장로(지방회회계/두창교회)가 헌금기도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위대한 하나님을 믿으면 위대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다. 본문 말씀에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면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인생에게 공평한 꿈의 원리와 믿음의 원리가 있으며, 고민과 도전 또한 필요에 따라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새세계를 열어주신다"고 말했다.

 

또한 김 목사는 "하나님의 위대한 믿음을 가진 자는 엘리야 이며, 하나님 손에 붙들린 다니엘의 믿음은 느브갓네살왕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하였다. 비전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손에 붙들린 믿음으로 말씀을 붙들고, 성령충만으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위대한 삶을 사는 비전있는 교회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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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교회 어린이 합창단의 찬양하는 모습

 

이어 센터건축시행.시공 전과정에 대한 영상물을 시청후, 건축부위원장 어윤강(비전교회)장로의 건축경과보고,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는 반드시 다시 올려 드려야 한다. 오늘 비전교육선교센터를 봉헌한 손대화 장로와 박정애 권사 한가정을 통해 은혜의 보답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축하한다"는 신용수 담임목사의 봉헌사에 이어, 본 비전교육선교센터건립 전액을 헌신한 본교회 손대화 장로와 박정애 권사 부부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본교회 이한철 안수집사(창성종합건설)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헀으며, 보배교회 이명섭 목사는 "비전교육선교센터 새터전에서 미래 새싹과 젊은 이들이 위대한 주의 일꾼으로 성장되어 세계적인 믿음의 지도자가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는 축사와 평택교회 정재우 목사의 "1930년대 성결교의 큰 부흥의 시대를 상기하면서 이에 배가 되는 성결교 부흥을 바란다"는 격려사를 했다.

끝으로 성악가 채신영(비전교회)집사의 축가와 본교회 이종익 선임장로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다함께 교단가를 제창 후 본교회 신현근 명예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고 비전교육선교센터로 이동 테이프 커팅식을 가진후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당회장 신용수 목사는 "오늘 비전교육센터 입당 과 봉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사람이 하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하시면 너무나 쉽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사람이 하려해도 안 되었던 것이 하나님의 때가 되니 너무나 쉽게 이루어졌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 하나님을 붙들며 하나님의 뜻을 구했던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고 감사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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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교육선교센터건립 전액 헌신자 손대화장로.박정애권사 부부가 당회장 신용수목사(왼쪽)와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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