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제2회 복음주의 포럼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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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제2회 복음주의 포럼

기자 기자
작성일 17-08-22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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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흥선 책임교수

 

총신대 실천목회연구. 제2의 성경적 종교개혁을 향하여 열린강좌 형식으로 개최

 

총신대학교 전문교육아카데미 실천목회연구(책임교수 이흥선 교수)와 한국복음주의연합(공동대표 조성대 목사외 5인)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기독언론재단(총재 한은수 감독)이 주관하는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제2회 복음주의 포럼이 열린강좌 형식으로 8월31일 오후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총신대 사당캠퍼스 제2종합관 지하1층 카펠라홀에서 개최한다.

포럼 발제자는 조직신학자로 총신대 부총장겸 신대원장을 지낸 서철원 교수가 '종교개혁과 칭의론, 교회생활'에 대해 발제를, 또 2강 발제자인 장은일 총신대 글로벌개혁신학팀장 겸 총신대신대원 직전 교목실장이 '종교개혁과 교회론'에 대해발제를, 3강은 총신대 전문교육아카데미 실천목회 연구 책임교수인 이흥선 교수가 '감란산 예언과 요한계시록, 과연 종말 때 사건인가?'란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1517년 10월31일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도덕적> 종교개혁 이였다면, 이날 개최되는 포럼은 제2의 <성경적> 종교개혁을 향한 포럼임을 주제로 예시하고 있다. "성경의 핵심이 복음서이고, 복음서 중에서도 마태복음24장이 핵심복음인데 이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을 모두 종말 때 사건으로 해석하는 과오를 신학자들이 범했다"고 책임교수인 이흥선 교수는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포럼에서 이교수는 "세계 신학계에 고함" 이라는 명제하에 마24장과 요한계시록이 종말 때 사건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할 것으로 보여져 과연 어떤 관점으로 해석할지가 관전 포이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 교수의 발제는 요한계시록이나 종말론을 연구하려는 목회자들에게는 매우 큰 이슈가 될 전망이어서 꼭 참석해 보기를 권한다. 이 때문에 이번 포럼이 흥미진진한 포럼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앞서 드려질 예배에는 한국기독언론재단 총재 한은수 감독이 설교를, 총신대 김영우 총장이 축사를 전할 예정이며, 3부에는 정시에 참석한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전단지참조)증정과 경품권추천등 푸짐한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협찬은 대한장례인협회 와 진도농협 그리고 129응급환자이송단 등에서 할 예정이다. (문의 010-5418-1376, 010-4942-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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