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17주년 기념 임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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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망있는교회 본당에서
인천시 남동구 호구포로 남동메디칼센터 11~12층에 소재 예장개혁측 소망있는교회(담임 최성태 목사)가 교회설립 17주년을 맞아 기념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에는 5명의 장로장립, 4명의 집사장립, 10명의 권사임직 등 19명이 새로운 중직에 임직됐다.
최성태 담임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2000년 8월 6일 교회설립 후 17년이 지난 오늘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게 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린다"며 "앞으로 계속 인천복음화,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에 쓰임받는 교회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격려와 기도를 주문했다.
한편 임직에 앞선 예배에선 최성태 담임목사의 사회, 김정권 목사(증경노회장)의 기도, 문명계 목사(노회서기)의 성경봉독, 교회중창단 특송 후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가 '소망을 가진 자들'(행 1:1-8)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