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교회, 창립 41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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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의 주제로
"나부터 하겠습니다"를 교회표어로 삼고 41넌을 달려온 서울 양천구 월정로에 있는 강서교회(원로목사 조원집, 담임목사 손항모/예성측)가 교회창립 41주년을 맞아 7월 23일(주일) 오후 성도와 가족, 친지 및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서지방회 주관으로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윤상희 목사(화목교회/지방회부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1부 감사예배는 백태현 장로(성지교회/지방회부회장)의 기도, 이상복 목사(벧엘교회/지방회서기)의 성경봉독, 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 후 김원교 목사(참좋은교회/총회장)가 '참된 교회 일꾼이 되라'(골 1:25)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이광섭 장로(성현교회/지방회부회계)가 봉헌기도했다.
2부 임직 및 추대식에선 △5명의 장로장립, △8명의 집사안수, △6명의 권사임직, △11명의 명예권사 추대로 모두 이날 30명이 새일꾼의 중직에 임직됐다. 이들은 교회의 기도생활의 모범자가 되고, 교역자를 도와 신자들을 심방하며, 낙심중에 있는 자를 찾아가 위로해 주고 권면하고, 또한 전도하는 일에 힘쓸 것을 서약했다.
이어 이강춘 목사(교단총무)와 이종수 장로(시흥중앙교회/장로연합회장)가 권면과 축사한 뒤 선종영 장로(임직자대표)의 답사에 이어 이철구 장로(강서교회/임직준비위원장)의 광고를 끝으로 조원집 목사(강서교회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