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민족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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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하나님의 것을 선택한 사람들'이란 주제로
경기도 오산시 현충로 소재 예장개혁측 다민족교회(담임 류치영 목사)는 7월 9일(주일) 오후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과수 목사를 비롯해 성도와 친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의 것을 선택한 사람들'이란 주제로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에는 3명의 장로장립 및 1명의 장로취임, 7명의 집사장립 및 1명의 집사취임, 15명의 권사임직 및 4명의 권사취임 등 모두 31명이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됐다.
임직자들은 신구약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며 신앙의 행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임의 믿음과, 다락방 전도운동은 성경적 전도운동이며 세계복음화를 위한 하나님의 역사임을 믿고 전체와 교회 말씀의 흐름 따라 다민족, 렘넌트, 시대 살리는 전도자로 살아갈 것을 서약했다.
이어 조상용(광주복음교회), 신봉준(대구하나교회), 김완식(늘좋은교회), 김동권(안양동부교회), 조은택(새소망교회), 이상배 목사(포항영광교회)가 참여해 각각 권면과 축사와 격려사로 동행사를 더욱 은혜롭게 했다. 계속해서 동교회 조창휘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이종호 목사(수원한길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담임 류치영 목사의 사회로 이양희 목서(여수참소망교회)의 대표기도, 강신국 목사(평택한빛교회)의 성경봉독, 새노래중창단 루하마오케스트라의 특송 후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가'하나님의 것을 선택한 사람들'(행 2:1-13)이란 주제의 설교를 했다.

▲ 왼쪽 두번 째 류치영 담임목사가 임직된 가족들과 일일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