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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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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수련회

기자 기자
작성일 17-06-28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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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0여 명의 전국 장로.부부들이 강의에 열중 하고있는 모습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39회 전국장로회 하기수련회가 6월 27일(화)~29일(목) 2박 3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컨벤션호텔에서 열렸다. ‘코람데오(CORAM DEO)의 신앙을 갖자’를 주제로 한 수련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3천2백여 명의 장로.부부들이 참여했다.

개회예배에서 ‘믿음의 조상들’(히 12:1-3)이라는 제하로 설교를 전한 예장합동 김선규 총회장은 “기득권을 내려놓고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믿음을 고수한 종교개혁자 루터가 있었기에 복음이 지켜질 수 있었다”며 “하나님만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자”고 말했다.

 

이번 수련회 대회조직으로는 △송병원 장로(대회장/회장), △강의창 장로(준비위원장/수석부회장), △강대호 장로(총무), △김경환 장로(서기), 박시효 장로(회록서기), △윤여웅 장로(회계) 등으로 구성했다. 

수련회를 주최한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새서울교회 전주남 목사, 충정교회 옥성석 목사, 하양교회 김형국 목사 등을 강사로 초청해 10개 주제별 특강을 마련했다.

 

매일 새벽과 밤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등을 강사로 한 기도회와 집회를 통해 교단을 이끌 장로들의 영적 성장을 도왔다. 

한편, ‘코람데오의 신앙을 갖자’를 주제로 한 이번 예장합동 제39회 전국장로회 하기수련회를 통해 더욱 하나님 앞에 바로 서가는 신앙의 참된 일꾼들로 세워지는 놀라운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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