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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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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50일의 기적 목회자 영성세미나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17-06-13 2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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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김의철 목사가 열강을 하고 있는 모습

"교회가 살아나고 행복한 교회가 된다"

 

예장대신(구백석)교단 소속 인천시 연수구 해송로 30번길 소재 송도가나안교회(담임 김의철 목사)는 6월 13일(오전10시~오후10시까지) 전국교회 담임목사 및 사모 등 선착순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50일의 기적 목회자 영성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주강사로 나선 담임 김의철 목사는△교회는 무엇이며, 어떻게 부흥할 수 있는가?, △약속 되어진 부흥 누가 가로막고 있는가?, △50일의 기적이 왜 필요한가?, △성령의 능력과 그 실재, △간증 등의 주요 프록램으로 나뉘어 진행했으며, 또한 본 세미나의 특징으로 △확실히 성령을 받는다, △사람이 변화된다, △능력을 받는다, △물질을 초월한다, △많은 표적과 기사가 뒤따른다, △교회가 살아나고 행복한 교회가 된다.고 소개했다.

 

담임 김의철 목사는 본 세미나와 관련 "2009년 보증금 2,000만원 월 45만원으로 시작된 교회로 송도국제도시 한 모퉁이 상가에서 시작하면서 돈과 사람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서서 세계를 선교하는 교회가 되게 해 달라고 밤낮 기도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수많은 절망이 있었지만 기도하는 길 밖에 없었다. 만 7년이 지난 지금 주일학교 포함 약 1,5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고 세계선교에 힘쓰는 교회로 성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매주 등록하는 성도들의 고백들을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

 

첫째, 내가 송도가나안교회를 만난 것은 인생 최고의 행운이다.

둘째, 송도가나안교회 성도들은 너무나 행복한 웃음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가식인줄 알았는데 50일의기적을 참석해 보고

        그것이 진실임을 알게됐다.

셋째, 지금까지는 나 살자고 살아왔는데 이제부터는 사명을 위하여 살고싶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 라고들 하면서 교회와 선

        교를 위하여 헌신하는 삶에 도전하고 있다. 기성 성도들이 이토록 변화되는 그 중심에는 '50일의기적'이 있다고 했다.

 

▶ 연락처 ☎ 032-859-8256, 홈페이지: www.ganaa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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