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임직식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동인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임직식

기자 기자
작성일 17-06-19 08:25 |

본문

 

 

7354a0df8d1560a0019d7512012d1654_20170619132145_hkrtbfro.png

▲ 임직식에 앞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 심는 사명에 진력

 

예성총회 소속 서울 서초구 도구로 소재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를 표방하고 있는 동인교회(담임 박승신 목사)가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아  6월 18일(주일) 오후 기념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담임 박승신 목사의 사회로 김준호 목사(지방회부회장/충신교회)의 기도, 정석한 목사(지방회회계/순수교회)의 성경봉독, 동인교회찬양대 찬양에 이어 정기남 목사(지방회장/평안교회)가 '살맛나는 교회'(요 2:1-10)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정 목사는 "우리 삶가운데 교회나 가정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앞에서 뒷거름질 치는 것이 아니라 예레미야 33장 말씀처럼 당당히 맞서 기도로 싸워야 한다"며 "기도는 순종이다. 고난이 오면 기도할 때 주님이 책임져 주시기 때문에 걱정없다. 말씀대로 순종하고 그대로 실천 하면 교회가 살고 진짜 성도가 되는 것" 그런 교회와 성도가 되길 권면했다.

 

이어 임직식에선 2명의장로 장립 및 1명의 안수집사와 6명의 권사취임 및 4명의 명예권사추대 등 모두 13명이 이날 새로운 직분자로 임직을 받았다.

 

담임 박승신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창립 41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제원(증경총회장/충신교회 원로), 서순석(성결교신학교학장으현교회), 정영달 목사(청목회회장/목양교회)와 이종수 장로(전국장로회장), 동인중창단 등이 각각 권면과 축사와 축가(祝歌)로 동행사를 더욱 은혜롭게 했으며, 임직자대표 임형택 장로의 답사와 박근주 장로(본교회)의 인사 및 광고 후 김종식 원로목사(증경지방회장/성산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동인교회 찬양대의 찬양 모습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