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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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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중부협의회 제23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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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6-16 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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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 하귀호 신임회장과 사진(오른) 김인기 직전 회장

 

인천하버파크호텔서- 200여 명 참석

 

예장합동 중부협의회(대표회장 김인기 목사/성장교회)가 지난 6월 15일 오후 인천 중구 항동 하버파크호텔에 200여 명이 모여 정기총회를 개최, 새 회장에 하귀호 목사를 선임 하는 등 당면한 현안을 처리했다. 

 

이날 정기총회 1부 예배는 대표회장 김인기 목사의 사회로 차기회장 하귀호 목사(인천만민교회)의 기도, 박춘근 목사의 성경봉독, 동인천노회 여전도회 찬양에 이어 증경회장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가 “인자의 온 것은”(마 20:28)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최 목사는 "세상의 잣대는 위에 있는 자가 큰자이나 하나님의 잣대는 가장 아래 있는자다. 예수님도 '섬김이 아닌 섬기려 왔다'고 말씀 하셨다"며 "이 땅에 우리의 삶속에 최상의 삶의 스타일은 예수님 닮아가는 삶, 즉 십자가의 도(道)가 지혜의 능력이며, 하나님의 권세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실무회장 김문기 장로의 봉헌특송, 회계 강의창 장로의 봉헌기도로 헌금을 드린 후 특별기도에서 고문 박정하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공동수석회장 박신범 목사가 △세계선교를, 회록서기 윤익세 목사가 △중부협의회를, 상임회장 윤석웅 장로가 △총신대학교를 위해서 각각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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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중부협의회 제23회 정기총회 진행 광경

 

이어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 총회 회의록서기 김정설 목사, 기독신문사 사장 남상훈 장로, 기독신문 주필 이종찬 목사, 인천광역시 안상수 前 시장이 축사했으며, 동인천노회 노회장과 임원들이 환영 인사한 뒤 상임 총무 문세춘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증경회장 최병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에선 대표회장 김인기 목사의 사회, 상임총무 유도조 장로의 기도, 서기 박춘근 목사의 회원점명, 사회자의 개회선언, 회순채택, 회록서기 윤익세 목사의 전회의록낭독, 감사 정진석 장로의 감사보고, 회계 강의창 장로의 회계보고에 이어 전형위원들의 임원 후보 추천으로 하귀호 목사(인천만민교회)를 새 대표회장으로 선임했다.

 

그 외 선임된 임원은 ▲명예회장: 김인기 목사 ▲차기회장 박신범 목사 ▲상임회장: 문세춘 목사 윤석웅 장로 ▲실무회장: 김영남 목사 김문기 박석만 장로 ▲공동수석회장: 오범열 황대근 목사 ▲공동회장: 추후 발표 ▲상임총무: 박춘근 목사 유도조 장로 ▲서기: 김정설 목사 ▲부서기: 강문구 목사 ▲회록서기: 윤익세 목사 ▲부회록서기: 강희섭 목사 ▲회계: 손석상 장로 ▲부회계: 정진석 장로 ▲감사: 김종택 목사 강희창 전은풍 장로 ▲총무: 최찬용 하재호 박상준 노두진 이부호 신재국 목사와 김두봉 조진현 장로 ▲부총무: 추후 발표 ▲실행위원: 추후 발표 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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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회 실무회장 김문기 장로가 봉헌특송을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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