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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한교연 정서영 대표회장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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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6-09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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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왼)와 정서영 목사(오른)가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

 

이 총리 “기독교계 기도와 협력 요청”…정 대표회장 “든든한 지원군 자처”

 

이낙연 국무총리가 신임 인사차 한국교회연합을 내방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 총리는 7일 오후 한교연을 찾아 정서영 대표회장을 비롯해 증경 대표들과 환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중요한 시기에 부족한 사람이 총리로 임명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국민과 소통하며 겸손한 자세로 일하겠다”며 기독교계의 기도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정서영 대표회장은 “대한민국의 정부 부처를 통괄하는 총리라는 막중한 자리에 하나님께서 특별한 사명으로 보내신 것으로 안다”며, “대통령을 도와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30여분간 비공개로 진행된 대화에서는 한국교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허심탄회하고 진지한 대화가 오갔으며, 초대대표회장 김요셉 목사가 총리를 위해 기도한 후 마쳤다.

 

한편 이날 이낙연 총리 내방에는 나종민 문체부 1차관, 김재원 종무실장, 총리실 양홍석 공보비서관, 윤창렬 비서관이 동행했고, 한교연에서는 초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와 증경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양병희 목사, 사무총장(대행) 최귀수 목사, 기획홍보실장 김 훈 장로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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