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목대원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 감사예배
본문

▲ 예배 후 함께 기념촬영(앞줄 오른쪽 세번 째 총동문회장 김한태 목사)
"훌륭한 주의 종들이 많이 배출되는 대학원으로 일취월장 하길"
순복음영산목회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한태 목사, 이하 영산목대원) 정기총회 및 회장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5월 29일 오후 목회대학원장 조용찬 목사를 비롯해 동문회원 및 관계자 등이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 모여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 되리라'(행1:8)란 주제로 드려졌다.
이날 1부 예배는 주술람미 목사(영산1기/고문)의 사회로 김한태 목사(영산3기/회장)의 대표기도, 김원하 목사(부회장)의 성경봉독, 허경희 목사(친교부장)와 김원하 목사(트럼펫 부회장)의 특송에 이어 조용찬 목사(목회대학원장)가 [관계](창 1:26-28)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배계화 목사(부회장)의 헌금기도와 전예성 목사(예성선교무용단/홍보)의 헌금특송, 박종술 목사(총무)의 광고 후 설교자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총회에선 박정숙 전도사(서기)의 회원점명, 김한태 목사의 기도, 박정숙 전도사의 전회의록낭독 후 각부보고, 김원하 목사(부회장)의 신임회장 추대, 김한태 목사(동문회장)의 공로패수여, 정관통과(그대로 받기로 동의.재청)와 기타 신안건 토의 후 폐회하고, 이어진 3부는 고병인 목사(가족상담소장/고문)가 강사로 나서 목회상담 세미나가 이어졌다.
이날 총동문회장 김한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순복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과 4차원의 영성으로 세계 기독교역사에 기치를 높이 들리게 하신 영산 조용기 목사님을 통해서 순복음영산목회대학원을 설립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며 "이제 조용찬 원장 목사님을 모시고 그간 각지에서 목회사역을 위해 흩어져 있던 우리 동문들을 오늘 한 자리에 이 모임을 통해 동문들이 하나되고, 순복음 오중복음 삼중축복과 4차원의 영성을 높이 들고 마지막 주의 종의 사명의 길로 더욱 정진해 나갈 것과 훌륭한 주의 종들이 많이 배출되는 대학원으로 일취월장의 발전 있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순복음영산 목대원 임역원은 △회장= 김한태 목사, △부회장= 김원하 배계화 목사, △총무= 박종술 목사, △서기= 이강수 이재호 목사, △회계= 노유희 이 선 전도사, 재무= 이순희 김종의 목사, △봉사= 김만지 김인순 전도사, △홍보= 전예성 구복순 목사, △친교= 허경희 목사 박소엽 전도사, △섭외= 배은혜 목사 이순란 전도사, △감사= 박문옥 이건중 목사, △고문= 주술람미 고병인 목사로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