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교회 새성전헌당식 및 임직 감사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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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 감사예식을 진행중인 전경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서가는 교회 될 것"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24가길 소재 예장(합동) 경기노회 소속 성일교회(당회장 원용식 목사)는 5월 27일 오후 노회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새성전 헌당 및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 서가는 교회를 다짐했다.
당회장 원용식 목사의 집례로 김기선 목사(노회서기/석관중앙교회)의 기도, 이용재 목사(성북시찰장/정원교회)의 성경봉독, 교회 할렐루야 성가대 찬양에 이어 박세형 목사(노회장/서울평안교회)가 '하나님, 순종을 드립니다'(왕상 8:27-32)란 제하로 설교한 뒤 열쇠증정과 당회장이 헌당기도 후 공포했다.
1부 헌당예배를 마치고 이어진 임직식에선 당회장의 집례로 2명의 장로, 2명의 안수집사 장립과 5명의 시무권사 취임 및 18명의 명예권사 추대 등 모두 27명이 새로운 직분자로 이날 임직됐다.
담임 원용식 목사는 교회헌당 및 임직식과 관련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속에 건축된 새 성전을 오늘 하나님께 헌당하면서 아울러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앞으로 새 일꾼들과 함께 이 지역복음화는 물론, 세계선교에도 앞장서가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축하와 권면에는 길자연(전 한기총대표회장, 전 총신대총장/왕성교회 원로), 이문희(증경노회장/맑은샘광천교회), 박종우(증경노회장/서울반석교회 원로), 유병수(증경노회장/숭인교회 원로), 황일상(증경노회장/성원교회), 장정언(증경노회장/성북교회 원로) 목사 등이 참여해 축사와 권면으로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