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트 보스위크 목사 초청 영성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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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주강사 브랜트 보스위크 목사, 강사 김태진 강문호 목사
'믿음의 승리'란 주제로
아가페신학(학장 김태진 목사)은 지난 5월 15일(월)~17일(수)까지 3일간 브랜트 보스위크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 갈보리교회(강문호 목사 시무)서 '믿음의 승리'란 주제로 영성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대회장 김태진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은 정치적 갈등과 양극화, 혼란이 심하다. 경제적 위기가 자주 닥쳐오기도 하고, 사회적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사상적으로도 절대적인 가치관이 무너지고 있으며, 종교 다원주의가 미혹하고 영적으로 흐리게 하고 있는 가운데 동성애 문제는 점점 확산되고 합법화 하려고 한다"며 "이 문제많고 시험과 환란, 혼란과 미혹, 박해가 심한 이세상에서 우리는 이겨내고, 승리를 해야한다. 그러나 이 시대는 예수님께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9:8)라고 하신 말씀처럼, 믿음을 잃어버린 시대"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믿음이 없는자, 믿음에서 파선한자, 믿음의 실족을 한자, 믿음에서 떠나는 자들이 많이 나타나는 시대이다. 그래서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자들이 많이 있게 되었다. 이 험한 세상에서 우리로 승리하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믿음'이라고 한다(요일 5:4). 이렇한 때에 우리는 믿음을 지키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하시는 역사를 받아야 한다. 또 믿음을 굳게 하여 우리의 대적을 물리치며,'믿음의 승리'가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계속 우리의 삶가운데 있기를 기원한다"고 권면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 주강사로 초청된 브랜트 보스위크(Brent Borthwick)목사는 어느 때라도 하늘(heaven)이 이 땅(earth)에 오게 하는 것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는 예언적으로 사역하며, 종종 하나님의 영광과 기사와 표적이 풀어져 나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한 초자연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다. 그는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말씀에 굳건히 뿌리를 박으면서, 성령의 능력 안에서, 자신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destinies)으로 일어나는 것을 보려는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있다"는 사역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고, 여러 세대들에게 사역해 왔으며, 하나님 영광을 멕시코, 미국, 캐나다, 폐루, 중앙아메리카, 인도, 영국과 다른 나라들에 임하게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보스위크는Wind Word Ministries의 설립자이고, 총재이며, Windword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강사 강문호 목사는 감리교 목사로서 초교파적으로 인정받는 뛰어난 세미나, 컨퍼런스강사이다. 지금까지 성막세미나를 통하여 수 만명의 목회자, 성도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동안 교회재건 운동을 하였고, 지금은 마지막 때를 위한 말씀세미나를개최하고 있다. 경건한 삶과 영적 훈련을 위한 수도원적 공동체를 준비하고 있다.
강사 김태진 목사: 아가페 신학 학장 겸 글로벌 영성센터 대표인 김 목사는 한국 영성 운동의 초창기부터 주도한 지도자중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성경적이며, 통전적이며, 통합적인 깊은 영성운동을 추구하며 그것을 나누고 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주시는'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으로 하나님 말씀을 깊히 깨닫고, 정확하게 해석하며,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면서 나누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과 진리가 되며, 실제(reality)가 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통역은 생명수교회 서윤철 목사가 맡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