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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연, ‘2017년 부활절 기념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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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4-18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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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다시 살아나기를 소망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조성훈 목사)는 2017년 부활절 기념연합예배를 지난 18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드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그리스도가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다시 살아나기를 소망했다.

 

‘생명이 있는 목회자의 삶’이란 주제로 드린 예배는 상임회장 박춘복 목사(예장개혁총회총회장)의 사회로 자문위원 임요섭 목사(성신총회 총회장)의 기도, 서기 홍혁기 목사(고신연합총회 총회장)의 성경봉독, 진미경 교수의 찬양, 실장 정진성 목사(합동보수총회 총회장)의 ‘부활의 권능’이란 제하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진성 목사는 “교회의 모든 행사를 사랑을 실천하는데 역점을 둔다면 분명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세상 사람들에게도 커다란 감동을 주게 될 것”이라며, “사랑이란 곧 용서하고 아낌없이 주는 것인데 모든 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부활절을 통해 이웃을 용서하고 사랑을 줄 수만 있다면 주님께서도 기뻐 받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문위원 손재운 목사(합동총연총회 총회장)와 이사 최래승 목사(합동개혁연합총회 총회장), 지도위원 진택중 목사(연합총회B 총회장), 이사 김진웅 목사(합동정신총회 총회장), 부흥사연수회장 민승국 목사(합동개혁총회A 증경총회장). 여교역자회장 김자이 목사(예장총회B 총회장)가 △나라와 민족 △대통령선거 △국가지도자와 경제성장 △한국교회와 세계선교 △예장연 △한민족 북한선교를 위해 각각 특별기도를 드렸다.

 

또한 대표회장 조성훈 목사(합동진리총회 총회장)의 인사와 진미경 교수의 헌금찬양, 회계 이영수 목사(연합총회A 총회장)의 헌금기도, 상임총무 강준환 목사(예장개혁총회 총무), 상임회장 이종택 목사(합동개혁총회 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조성훈 목사는 “예장연에 속한 회원들은 아무리 어렵고과 역경이 닫쳐 오더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생명의 근원인 생명신학을 예장연에 속한 목회자모두가 알고, 생명신학에 담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일에 소홀해서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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