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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신대, 개교 63주년 기념 감사 에배

기자 기자
작성일 17-04-13 1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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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장신대학교

"오늘 우리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서울장신대학교(이사장 김홍천 목사, 총장 안주훈 목사)가 올해로 개교 63주년을 맞아 4월 13일 오전 동대학교 해성홀에서 김홍천 이사장 및 안주훈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개교 63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안주훈 총장의 인도로 김찬묵 장로(이사)의 기도, 글로리아싱어즈(지휘 홍정표 교수, 반주 변유성 교수)의 찬양, 서현천 목사(총동문회 사무국장)의 성경봉독 후 김홍천 목사(이사장)가 '전천후 역사'(행 8:4-8)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하나님의 아들 되신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수많은 고통속에 사셨다. 예수님은 전지전능 하시지만 사람의 몸으로 이땅에 오셨기에 십자가상의 고통만은 감당키 힘들었으나, 예수님은 그런 고통을 끝까지 지키셨다"며 "오늘 우리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우리도 그 용기, 열정과 투지가 예수님 때문에 그런 당당함을 가질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동녕 교수(교무처장)의 학교연혁소개, 박용신 장로(전 대전보건대총장)의 축사, 밀알중창단의 축가에 이어 김홍천 이사장과 안주훈 총장이 (교원: 윤동녕 교수, 이상은 교수, 직원: 한상민 부장, 인계환 차장, 노준상 계장)시상 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송인설 교수(전략기획처장)의 광고를 끝으로 다같이 교가제창한 뒤 고시영 목사(전 이사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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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알중창단이 축가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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