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신대 개교 63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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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학교 해성홀서
서울장신대학교(이사장 김홍천 목사, 총장 안주훈 목사)가 올해로 개교 63주년을 맞아 4월13일 오전 동대학교 해성홀에서 김홍천 이사장 및 안주훈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개교 6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안주훈 총장의 인도로 김찬묵 장로(이사)의 기도, 글로리아싱어즈(지휘 홍정표, 반주 변유성 교수)의 찬양, 서현천 목사(총동문회 삼국장)의 성경봉독 후 김홍천 목사(이사장)가 '전천후 역사'(행 8:4-8)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수많은 고통속에 사셨다. 주님의 능력은 전지전능 하시지만 사람의 몸으로 오셨기에 십자가상의 고통만은 정말 감당키 힘드셨으나 주님은 끝까지 그 고통을 지키셨다"며 "오늘 우리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우리도 그 용기, 열정과 투지가 예수님 때문에 그런 당당함을 가질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동녕 교수(교무처장)의 학교연혁소개, 박용신 장로(전 대전보건대총장)의 축사, 밀알중창단의 축가에 이어 김홍천 이사장과 안주훈 총장의 교수 및 교직원에게 시상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송인설 교수(전략기획처장)의 광고를 끝으로 다같이 교가제창한 뒤 고시영 목사(전 이사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