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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인터내셔널 회장에 주대준 장로 선임

기자 기자
작성일 17-04-03 2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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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S인터내셔널 주대준 회장

 

20여 년 동안 전국 1,500여 교회에 간증집회

 

사단법인 CTS인터내셔널(이사장 감경철)은 회장에 前 선린대학교 총장 주대준 장로)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회장 주대준 장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 졸업 후 美 NPS 정보시스템과학 석사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사이버보안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 청와대전산실 창설 팀장으로 청와대 근무를 시작하여 20년 동안 다섯 분의 대통령을 모시며 전산실장, 통신처장, 행정본부장 및 경호차장을 역임했다.

 

청와대 재임 중에 청와대기독신우회를 창립하여 선교회장을 역임하였으며 경호차장 재임 중에는 ‘한국기독교공직자선교연합회’를 결성하여 입법. 사법. 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100만 공직자 선교에 앞장섰다.  

 

청와대 정년 퇴직 후 카이스트 교수로 부임하여 부총장을 역임하였으며, 선린대학교 총장을 거쳐 새누리당 디지털정당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 대표회장 및 국가 스마트산업진흥협회 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지난 20여 년 동안 전국 1,500여 교회에 간증집회를 하며, 오늘날 평신도 복음사명자로 잘 알려져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이며, 한기총 직장선교위원장(상임위원), 국가조찬기도회 이사, 월드비전 이사, 누가선교회장 등 초교파적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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