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교회 창립40주년기념 및 새성전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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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교인 및 40주년 근속 공로패를 받은 자랑스런 세 원로장로 부부
인천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소재 예장통합측소속 대광교회(박진철목사)는 10월 4일(주일) 오후 교회창립 40주년을 맞아 새성전 입당감사예배 및 4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담임 박진철 목사의 인도로 1부 감사예배는 임형빈 목사(부노회장/성광교회)의 기도, 박도현 목사(부평시찰장/부민교회)의 성경봉독, 본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 후 김창인 목사(증경총회장/광성교회 원로)가 '바람직한 교회'(행 18:24-28)란 제하의 설교에서 "성경에 능통한 교회, 열심이 있는 교회(성도), 상호 유익을 주는 교회가 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바람직한 교회"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윤복영 장로(준비위원장)의 건축경과보고 및 영상, 나겸일 목사(전노회장/주안교회원로)와 손신철 목사(전노회장/인천제일교회)가 성전건축에 대한 축사를 각각 전하고, 전주성 장로가 (시공: 예일디자인그룹, 설계감리: 대광CNC에게) 성전건축 감사패증정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2부 기념행사 및 축하에서는 창립 40주년 연혁 및 영상보고, 류종상 목사(전노회장/작전중앙교회)의 창립 40주년 및 성전건축을 위한 기도, 김광식 목사(전노회장/제삼교회원로)와 김수영 목사(전노회장/효성영광교회원로), 그리고 김명규 장로(국가조찬기도회장/C채널회장)가 대광교회창립 40주년 기념축사를 전한 뒤 송근섭 장로가 이태준 원로장로부부 외 2명의 원로장로 부부에게 창립교인 및 40주년 근속 공로패를 수여했다.
끝으로 인천사랑의부부합창단과 대광교회 김세연 지휘자가 대광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축가를 열창한 후 윤광제 장로(당회서기)의 내빈소개 및 광고에 이어 이경희 목사(인천노회장/동광교회)가 축도하고 모든 행사를 마쳤다.
